『지금은 땅 속등 시대』는 현명한 땅 투자법에서 기획부동산으로부터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는 방도와 저자만의 투자노하우를 가시적인 입장에서 밝힌 책이다. 왜 땅에 투자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말하고, 땅의 성격과 성질 또한 구체적으로 나열하여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저자 김현기
단국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대한일보, 선데이서울 기자 역임했다. 웅진그룹 사업부에 근무했고 현대음악출판사 내 천곡음악홀 기획 및 현대, 신세계,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 부동산 강사로 활동하였으며 MBC, KBS, SBS, 주간동아, 이코노미스트, 뉴시스, 일요신문, 중앙일보, GS칼텍스 사보, 한겨레, 레이디경향, 리빙센스 등에 기고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 투자비법 알면 인생이 바뀐다》 《한방에 끝내는 부동산 투자비법》 《부동산 투자 꼭 알아야 할 111가지》 《1000만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투자》 《20대 땅투자로 미래를 준비한다》 《부동산 그래도 희망이다》 《땅 폭등시대 다시 온다》 《강남부자의 땅 투자법》 《강남 땅부자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