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젊은이의 멘토로서 자아실현을 돕는 김옥림의 『초등학생 때 꼭해야 할 37가지』.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한 번은 꼭해볼 만한 경험 37가지를 엄선했다. 구체적 예화를 들어 아이들이 직접 실천해보도록 유도한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읽고 실천하여 귀중한 경험을 얻도록 이끌고 있다.
저자 김옥림
저자 김옥림은 현재 시와 소설, 동화, 동시,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집필을 하며 삶의 본질과 진정성 탐구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 또한 대학과 언론 매체, 기업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멘토로서 자아실현을 돕고 있다.
시집으로《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에세이《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아침이 행복해지는 책》등과, 장편동화《가족의 힘》, 창작동화집《사랑의 연탄은행》, 동시집《너무 좋은 엄마》, 교양서《남편과 아내가 꼭 해야 할 33가지》《부부 공감》《여자가 꼭 해야 할 34가지》《성공의 연금술》등과, 청소년 교양서《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10대를 위한 성공습관》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09)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