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어제, 오늘, 내일을 냉정하게 살펴본다
『삼성전자 3.0 이야기』는 대한민국 경제의 커다란 자리를 차지하는 삼성전자를 면밀히 살펴보면서 삼성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삼성이 채워야할 것은 무엇인지 분석한다. 굳이 교훈을 얻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성공스토리와 위기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게 하는 삼성전자의 특징은 무엇이며, 그들이 추구하고 있는 방향은 어떤 방향인지, 그리고 삼성전자가 펼쳐갈 전략은 어떤 방향인지 생각해본다. 이에 비춰 한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모색해본다.
저자 이채윤
시민문학사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세계일보와 문학과 창작에 각각 시와 소설이 당선된 후 전업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동안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자기 계발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하고 맛깔스런 글을 써 내면서 전 방위 작가를 자처해 왔다. 특히 기업의 흥망성쇠를 분석한 글들로 눈길을 끌었다. 저서로는 《이건희처럼 생각하고 정몽구처럼 행동하라》, 《삼성처럼 경영하라》, 《이건희, 21세기 신경영 노트》, 《황의 법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