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여 투잡을 하자』는 사업에 대한 생각은 있지만 시작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제시한 지침서이다. 과감하게 투잡을 시작하기를 권하고, 사업이라는 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걸 피력한다. 또한 개개인에게 맞는 사업 고르는 방법을 설명하고, 직장인의 입장에서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간단하게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몇 년 동안 근로소득자로 생활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개업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 시절 살았던 그곳에 대한 기억과 그 기억을 다시 정리해보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