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말 안 듣는 아이의 행동과 습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살피고, 이미 몸에 밴 나쁜 행동이나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바람직한 행동과 좋은 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칭찬의 기술과,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기질을 좋은 강점으로 만들어주고 자존감을 북돋아줄 수 있는 양육 기술을 제시한다.
저자 : 박혜원벨기에의 브뤼셀 리브르 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고, 브뤼셀 왕립 미술학교 판화과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했다. 가톨릭대학교, 강원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강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하비에르 국제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하였고, 1996년부터 아홉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2003년부터 평화방송에서 〈함께 보는 교회미술〉 진행자로 활동하였다. 저서로는 『매혹과 영성의 미술관』이 있다.
프롤로그
_ 고집 세고 말 안 듣는 아이, 도대체 왜 그럴까?
[1장] 말 안 듣는 아이는 일관성 없는 부모가 만든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6살
말 잘 듣는 아이 vs. 말 안 듣는 아이
말 안 듣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일관적인 엄마 되기, 알고 보면 쉽다
[2장] 떼쓰고 우는 아이, 다 이유가 있다
울음이 효과적인 아이는 더 크게 자주 운다
아이의 싫어는 습관이다
괜찮아, 아직 어려서 그래가 청개구리를 만든다
[3장] 엄마가 변하면 청개구리도 바뀐다
아이의 초기 3년이 평생을 좌우한다
청개구리의 습관을 고치는 몇 가지 방법
내 아이의 단점, 정말로 문제일까?
타고난 기질도 바꿔놓는 양육의 힘
[4장] 칭찬은 말 안 듣는 아이도 춤추게 한다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아이, 문제는 아이가 아니다
기대대로 안 하는 아이 vs. 기대만큼 못하는 아이
제멋대로인 아이, 마음에 울타리가 필요하다
공부에 집착하는 부모 & 공부를 무기로 사용하는 아이
[5장]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 품에서 생긴다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관심이 만든다
아이의 자존감은 잘 들어주는 엄마가 키운다
실패 경험이 많은 아이는 늘 자신감이 없다
자기 능력을 믿는 아이로 키워라
[6장] 아이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만큼 자란다
선택하고 결정하는 아이에게 책임감도 자란다
아이가 책임감을 배우는 과정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가 자신감이 높다
친구 사귀는 게 힘든 아이, 격려가 답이다
아이의 문제해결능력,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_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