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와 냉장고』는 다친 박새 한 마리를 살려내기 위하여 난로와 냉장고가 합동작전을 펼치는 이야기 난로와 냉장고를 비롯해 할아버지가 쓰레기통에서 주워와 분재를 만들어 가치있는 나무가 된 버려진 매화 이야기 얌전이 매화, 사람들에게 진정 귀한 게 뭔가를 가려내려 온힘을 다하는 얼치기 후후 이야기 얼치기 산신령 후후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 이림
1954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91년 아동문예문학상, 199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서울신문 신춘문예, 1994년 계몽사 아동문학상에 동화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동화집으로 『마법에 걸린 산』, 『빨간 눈사람』, 『아빠는 짜리몽땅』, 『안녕하세요』등 10권이 있으며, 동시집으로 『엉덩이 잠』이 있습니다. 제7차교육과정 5학년 국어교과서에 동화 울타리 속 비밀 이 실렸으며 현재 대학에서 동화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