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생활 안전 동화이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앉아 어린이의 안전과 위험에 대한 대처법을 쉽고 즐겁게 스스로 생각해 보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정민지 선생님은 MBC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동화와 교양 책을 쓰고 계세요. 지은 책으로는 『꾸미커스, 행복한 물리 서커스단』, 『세상 모든 탐험가의 탐험이야기1, 2』, 『내 똥이야 먹지 마!』,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 『홈즈와 뭉치의 탐정 사무소』 등이 있습니다.
1 나를 좀 도와주겠니?
낯선 사람의 부탁을 들어줘야 할까?
2 엄마 친구라고요?
모르는 사람의 차에 타도될까?
3 택배 왔습니다!
혼자 집에 있을 때 손님이 오면 어떡하지?
4 해룡이의 위험한 숨바꼭질
사람이 별로 없는 골목은 위험할까?
5 말썽쟁이 토토!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도될까?
6 바람에 날아간 모자!
놀이공원에서 혼자가 되었다고?
7 이상한 병원 놀이
날 만지려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하지?
8 순식간에 벌어진 일!
나쁜 사람에게 잡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