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읽는 동서양의 지혜 『탈무드 채근담』. 유대인에게 생활의 규범을 제안한 경전이자 잠언집 탈무드. 그리고 인생 철학서이자 처세서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해주는 채근담. 이 책에서는 현대인들이 경험하는 것들과 고민하는 것들을 탈무드와 채근담을 통해 전해준다.
1936년 9월 4일 뉴욕시에서 태어나 1958년 뉴욕 에시바 대학(탈무드 학교)에서 철학과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유태신학교에서 탈무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아 1962년 랍비 자격을 취득했한 이후 미공군 유태 종군 군목으로 일본에 파견되어 큐수에서 근무하였으며, 뉴욕 예배당 랍비로 시무하였다. 1968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유대교단의 랍비가 되어 재일 유대인의 상담역으로 활약하며 유대문화와 인본문화를 연구하다가 1976년에 귀국했다. 저서로는 유태 5천 년의 지혜(탈무드), 유태 발상의 경이, 유태인의 격언집, 유태 조크집 등이 있다.
프롤로그 6 1부 탈무드 |01| 생각의 마술 기적의 사과 27 그릇 29 세 자매 31 혀를 조심하라 33 하나님이 맡긴 선물 35 어떤 유서 36 정의(正義)의 차이 39 포도밭 41 복수와 미움 42 나무 열매 44 소경의 등불 45 초대받지 않은 손님 46 언약 47 가정의 평화 49 지도자의 선택 51 세 가지의 슬기로운 행위 53 진정한 부(富) 57 천국과 지옥 59 세 친구 61 술의 기원 63 효도(孝道) 65 어머니?66 두 시간의 길이 67 인생의 일곱 계절 69 영원한 생명 70 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71 인생 여정의 선행과 쾌락 73 참다운 이익 76 하나님이 남긴 것 77 왕의 만찬회 79 육체와 정신 80 잃어버린 장신구 81 희망 83 유대인을 미워한 황제 85 꿈의 암시 87 랍비의 무언극 88 유대인의 기도 91 암시장의 재판관 93 결혼하는 딸에게 94 사랑의 승리 95 유대인의 전통 96 아버지는 바보 98 위대한 공로자 100 하나님 102 빛나는 작별인사 103 안식일이라는 조미료 105 은화 107 솔로몬의 재판 109 토지의 매매 112 |02| 지혜의 창고 인간 117 인생 119 평가 121 친구와 우정 123 여자 124 술 126 가정 127 돈 129 섹스 130 교육 132 악 134 중상모략 136 처세술 138 |03| 행복의 가치 애정 145 죽음 146 맥주 147 죄 148 손 149 선생님 150 신성한 것 151 미움 153 담장 155 먹지 않는 것 156 몸은 하나고 머리는 둘일 때 159 광고 161 두 개의 세계 163 |04| 삶의 항해술 형제애 169 개와 우유 172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175 아기와 어머니 178 불공정한 상거래 180 위기에서 벗어난 부부 182 성서의 위대한 힘 184 단 하나의 길 187 개와 이리 190 부부싸움 192 진실과 거짓 194 새로운 약 197 세 명의 경영자 199 축복의 말 202 우는 까닭 204 자선 207 생명의 바다 210 사자 이야기 212 |05| 탈무드의 마음 탈무드란 무엇인가 217 세 사람의 가장 위대한 랍비 225 |06| 탈무드의 역사 수난의 책 239 탈무드의 내용 242 랍비란 누구인가 244 유대인의 삶 252 유대인의 장례식 253 2부 채근담 |01| 집착을 버리는 지혜 집착을 버리고 마음을 즐겨라 261 스스로 마음을 어둡게 하지 말라 263 거울보다는 유리창이 되어라 264 선악을 함께 포용하라 267 이치만을 너무 고집하지 말라 ?269 아첨의 대상이 되지 말자 270 드러난 악보다 숨겨진 악을 조심하라 272 지나치게 고상하게 행동하지 마라 274 세속에 물들지도 말고 벗어나지도 말라 276 검소함은 미덕이 지나치면 구두쇠다 277 즐거움에 이끌려 괴로움에 빠지지 마라 278 만족할 때 더 큰 욕심을 부리지 마라 279 냉철한 눈과 귀와 마음으로 판단하라 280 마음을 들키지 않게도 들키게도 하라 282 불행이 닥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라 284 진정한 독서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286 입은 마음의 문이요 발은 마음의 길이다 288 군자는 환난을 근심하지 않고 즐거운 때를 걱정한다 290 다재다능한 것은 무능함과도 통한다 292 사랑과 미움은 꿈속의 꿈일 뿐이다 294 형체 있는 것에만 마음을 두지 말라 297 인생은 티끌 속의 티끌이며 신체는 그림자에 불과하다 299 |02| 자유를 가지는 지혜 달팽이의 뿔에서 싸운들 그 세계가 얼마나 크겠는가 305 쉬려면 때를 찾지 말고 지금 당장 쉬어라 307 몸도 마음도 자유롭게 하라 309 마음 속에는 천국과 지옥이 공존한다 313 현실에 만족하면 그 사람이 신선이다 315 앞으로 나아갈 때는 물러서는 생각도 하라 317 깨우친 선비는 시끄러움과 고요함이 따로 없다 319 지극히 어려운 것은 지극히 쉬운데서 나온다 321 유에서 무로 돌아가는 숨겨진 이치를 깨달아라 27 마음에 집착을 버리면 속세도 선경이다 322 세속에서 벗어나라 자연을 노래하라 326 마음을 항상 고요한 곳에 두어라 328 타고난 천성으로 사물을 대하라 331 마음이 비어 있으면 귀는 관심이 있는 곳으로 열린다 333 한 권의 책이 큰 세계를 구현한다 335 네가 생각한 그 일은 오직 너만 할 수 있다 337 분주함 속에서도 참된 취미를 가져라 339 죽는다는 것은 계절의 순환과 같다 341 자연의 소리는 최고의 문장이다 343 사람의 마음은 굴복시키기 어렵다 344 부귀영화와 공명의 헛됨을 깨달아라 346 왜 부나비는 촛불에 몸을 던지는가 348 냉철한 마음으로 세상을 읽어라 350 |03| 꿈을 키우는 지혜 마음이 밝으면 귀신도 돕는다 355 오래 엎드린 새는 높이 날고 일찍 핀 꽃은 빨리 시든다 357 세상에 있으면서 세상을 벗어나라 358 현재의 인연에 따라 일을 처리하라 360 환상 속에서 실상도 구한다 362 문장과 도는 서투른 데서 진보한다 364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유유자적하라 365 생사를 초월하면 본성만 남는다 331 행복을 원하는 것이 재앙의 근본임을 알라 367 아름다움과 추함은 하룻밤 꿈과 같다 370 마음에서 번잡과 속세로의 발길을 끊어라 372 고요한 밤 종소리처럼 맑은 마음을 가져라 374 높은 산은 마음을 넓혀주고 깊은 강은 그 뜻을 깊게한다 375 의지로 사물을 부리면 세속적인 마음도 진리가 된다 377 사람은 공연히 마음에 괴로움을 채운다 379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다 381 인간은 언행에 따라 그 인격이 좌우된다 384 분수에 넘치는 복과 이익에는 함정이 있다 386 마음 속에 숨어있는 변덕을 버려라 388 간절한 마음으로 뜻을 세워라 390 넘치는 행동은 재앙의 씨앗이 된다 392 사랑의 진정한 가치는 마음자리를 지키는 데 있다 396 인생 말년에는 정신을 더욱 가다듬어라 398 재능을 드러내지 말고 총명함을 보이지 마라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