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가 행복할 차례입니다
삶이 지친 이들을 위해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도록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명문장들과 함께 수록한 치유 에세이 집이다.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포기하고 싶어질 때 오직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있는 그대로를 담았다. 책 뒤쪽에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첨부했다.
서동식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최근까지 교사였으나 현재는 작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가 작가로서의 삶을 살게 된 계기는 자기계발서, 한 권의 책 때문이었다. 그는 자기계발 지식들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삶의 희망을 되찾게 되었다. 이후 그는 글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변화는 기대 이상이었다. 사람들의 변화에 기쁨을 느낀 저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교사직을 사퇴하고 작가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의 첫 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