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싱, 작사, 작곡, 디렉팅까지! 화려한 케이팝 산업의 최전선에서 성장하는 아이돌 작곡가들의 오늘을 말한다. 세븐틴의 우지, EXID의 LE, 빅스의 라비, B.A.P의 방용국, 블락비의 박경. 그룹으로 활동하는 아이돌인 동시에 프로듀서이자 작사가,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이 다섯 명의 아티스트를 대중음악 전문 기자 박희아가 인터뷰했다. 음악이라는 일에 대해 털어놓는 다섯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엿보는 케이팝의 오늘.
저 : 박희아
동화책과 젤리 선물을 좋아하는 기자. 외교관 아니면 사회부 기자로 평생을 살 줄 알았으나, 춤과 음악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얼결에 연예부 기자가 되었다. 지금은 웹매거진 [아이즈IZE]에서 기자로 일하면서 네이버 V앱 캐스퍼라디오 김앤박의 BEST NEW K-POP, KBS1 라디오 문화 공감 TV비평 등 몇 가지 방송 활동을 겸하고 있다. 아이돌이 행복한 직업인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으며, 이제는 본인을 포함해 케이팝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쓴 책으로 『아이돌 메이커』가 있다.
Prologue_스스로 음악을 만드는 아이돌의 오늘
케이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udio 1 | 세븐틴_우지 : 좋은 음악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
studio 2 | EXID_LE : 어떤 목소리든 잘 들려주는 방법을 찾아내
studio 3 | 빅스_라비 : 틀 안에 나를 넣기도 하고 걸어 나가기도 해
studio 4 | B.A.P_방용국 : 음악이 말을 걸면 대답하고 싶은 날이 있어
studio 5 | 블락비_박경 : 수백만 갈래 길 중에 내 길을 가는 것
Epilogue_종현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