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
곤충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거미, 파리, 지네 등을 뭉뚱그려 벌레라 부르기도 하지만, 곤충이라면 머리, 가슴, 배로 나뉘고 세 쌍의 다리가 있는 등, 곤충만의 명확한 특징이 있어야 합니다.
≪곤충 탐험대가 떴다!≫에서는 곤충의 종류와 특징, 생활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줍니다. 곤충이라면 무조건 싫다고 부르짖던 나래가, 시골 할머니 집에서 만난 곤충 탐험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곤충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 사람의 관점에서 나쁜 곤충, 좋은 곤충으로 불리는 곤충들이 사실은 우리 주변에서, 그리고 자연 속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저 : 김유리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자운영〉에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쓴 책으로는 어린이 교양서 ≪조앤 롤링, 상상력과 희망으로 꿈을 이뤄라≫ ≪세상 곳곳에 자리 잡은 탈 것≫ ≪진실을 보도하는 방송기자, 앵커≫ 그림동화로는 ≪우체부 롤랭씨≫ ≪누가 잠자는 공주를 깨웠을까≫ ≪키루키루키쿠루 발 냄새가 지독해≫ 등이 있다.
그림 : 정인하
자연과 여행, 웃음, 친구와 나누는 대화, 책, 맛있는 음식, 고양이에게서 기쁨을 얻는다. 이렇게 일상 속에서 받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좋은 그림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요리요리 ㄱㄴㄷ≫ ≪해바라기야!≫ ≪괜찮아 괜찮아 두려워도 괜찮아≫ ≪채널고정! 시끌벅적 PD 삼총사가 떴다!≫ 등이 있다.
작가의 말_곤충은 늘 우리 곁에 있어요!
할머니 집의 불청객들
- 지구의 주인은 곤충이야!
곤충은 질색이야!
- 곤충의 종류와 특징
- 곤충이란 무엇일까?
그래서 곤충은 좋아할 수가 없다니까!
-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곤충
예쁜 곤충도 있네!
-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나빴다가 좋았다가
- 알쏭달쏭 어려운 재판
재주 많은 곤충들
- 곤충은 어떻게 자랄까?
여름 방학에 만난 새 친구
- 곤충을 길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