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만한 공부는 없다》의 저자 권오진 교장은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싶다면 아이와 1분이라도 더 놀아야 하며, 특히 아이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서 아빠와의 놀이는 필수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놀이라면 장난감이나 프로그램을 떠올리는 부모들의 편견을 깨트리며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 권오진
아빠놀이학교(cafe.naver.com/swdad) 교장이자 놀이 교육 전문가로 인성발달연구소와 아빠놀이치유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현재 SBS〈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보건복지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자문위원, 여성가족부 파워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면서《한겨레신문》에 5년째 자녀 교육 칼럼을 쓰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양육에 관한 스트레스를 거의 받지 않았다. 직접 개발한 5천여 가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기 재능을 발견하도록 이끌었으며, 아이들은 스스로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열 번째 저서로, 이외의 책으로는 『행복한 아빠 학교』, 『하루 10분 생활 놀이』, 『아빠가 달라졌어요』, 『아빠 놀이 학교』, 『아빠의 놀이 혁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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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권규리
이 책의 삽화를 그린 권규리는 단국대 시각디자인과 4학년으로, 지은이의 딸이다. 중학교 1학년 때, 아빠의 칼럼에 삽화를 그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년째 《한겨레신문》 칼럼 삽화를 담당하고 있다. 아빠의 저서 10권 중 5권의 책에도 그림을 그리며 놀이를 통해 알게 된 재능을 발휘하는 중이다. 아빠와의 놀이로 행복을 알고 세상을 배웠다.
| 프롤로그 | 결국, 놀이가 최고의 공부였다
Chapter 1. 아이는 놀이로 자란다
Chapter 2. 아이와 통하는 아빠는 놀이가 다르다
Chapter3. 아빠의 놀이는 힘이 세다
Chapter4.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상황별 놀이 훈육 Q&A
| 부록 | 우리 집 좋은 습관을 소개합니다 - 놀이 고수 아빠들의 비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