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보다 한발 앞서 만나는 예능의 세계
네덜란드의 화가 렘브란트는 어떤 그림을 남겼을까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조선 시대의 김홍도는요?
최최의 올림픽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근대 올림픽은 언제 어디에서 다시 열리게 되었을까요?
현대 무용을 처음으로 선보인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다재다능 예능동화를 통해 예술과 스포츠에 관한 넓은 세상을 누리게 해 주세요
▲ 학습 능력을 높이는 음악, 미술, 체육 잘하기!
다재다능 예능동화는 지금껏 우리 아이들이 접할 수 없었거나, 접하더라도 겉핥기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다양한 예술과 스포츠에 관한 정보를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아이가 접한 정보가 아이의 지식이 되고, 아이는 그 지식을 바탕으로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다재다능 예능동화를 통해 아이의 폴발적인 사고력을 이끌어 주세요.
저자 : 윤명숙
지은이 윤명숙은 일본 동경외국어대학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히토쓰바시대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일본 근현대사, 한일 관계사이다.
주요 논문으로 「日中戰爭期の朝鮮人軍隊慰安婦の形成」(1994), 「조선인 군대위안부와 일본의 국가책임」(1997), 「中國人軍隊慰安婦問題に關する硏究ノ一ト」(2000),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일본사회의 인식―1990년대를 중심으로」(2004)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共同硏究 日本軍慰安婦』(공저, 1995), 『패전 전후의 일본의 마이너리티와 냉전』(공저, 2006), 『한국과 일본의 역사인식』(공저, 2008)이 있다.
역자 : 최민순
최민순은 일본어 번역 작가로, 『C-Japan』(일본어뱅크)에 일본의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칼럼(2001년 1년간)을, 『일본어 저널』(다락원)에 일본의 사회 문화를 소개하는 칼럼(2004년부터 2005년까지)을 연재한 바 있다. 번역서로 『세계사의 숨겨진 이야기』(넥서스), 『여자놀이』(보고사), 『에이블아트』(사회평론), 『선생님과 함께 읽는 세계 고전 소설Ⅳ-꿈』(숨비소리), 『아라비안나이트 박물관』(시대의 창), 『마르크스, 21세기에 끌려오다』(시대의 창), 『한 끼의 권리』(시대의 창), 『사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진실』(자인), 『비밀결사』(책으로 보는 세상) 외에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