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알리의 구슬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아동문학가 정미자의 『책에서 꿈을 찾은 책벌레 위인 20』. 아이들을 게임 세상보다도 화려하고 멋진 책 세상으로 초대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부터 안중근까지 20명의 책벌레 위인의 안내를 받게 된다. 책벌레 위인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찾아 세상에 우뚝 서기까지의 감동적 성공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책벌레 위인들을 아이들의 독서 롤모델로 소개시켜주면서 독서의 동기를 부여한다.
저자 정미자
KBS TV와 SBS, CBS 라디오에서 방송작가로,
SBS프로덕션 만화영화팀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평화신문 신춘문예 창작동극 부문에
아기예수, 노엘이 잡혔어요!가 가작, 광주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알리의 구슬이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좋은 책을 쓰기 위해 인도와 네팔 등을 돌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왔지요.
계간지에 잡히기만 해 봐! 꽃 파는 할머니
앗싸별에 가고 싶어요 등을 발표하였고,
우주날개 인도에서 행복을 꿈꾸다 인도, 힌두교의 땅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