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 준 한마디』는 삶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다 줄 700개 이상의 명언을 수록한 책이다.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매사에 불평불만을 늘어놓던 염세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세상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이끌어준다. 인생이란 무엇인지, 성공과 행복, 사랑과 우정, 삶과 죽음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져보고 자신만의 생각을 명언으로 갖도록 유도한다.
저자 : 양광모
지천명. 흔들리고 방황하던 청춘을 보내며 이립과 불혹을 지났다. 비로소 천명을 알게 되었다는 50세를 지나면서도 끊임없이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전),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전), 한경닷컴 올해의 칼럼니스트 수상(2007년), 한국HRD 명강사대상 수상(2010년), SBS, KBS, MBC, EBS, MBN, CJB, 국군방송, 한경TV, 일자리방송, KBS라디오, EBS라디오 등에서 활동하였고, 현재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이며, 청경장학회 회장,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등을 토닥이고 있다.
나이가 들면 안정되어 보이고 가진 것도 많아 보인다. 그러나 지금의 당신처럼 저자는 해고, 사업의 실패, 선거에서의 패배 등 사회생활에서 겪게 되는 각종 패배의 시간을 견디어 왔다. 삶의 끝이라고 여겨지는 그 순간마다 기적처럼 그의 손을 잡아 이끈 것은 다름 아닌 사람이었음을!
작가, 칼럼니스트, 강사, 여행가로 불리는 그는 미친 털(저자의 별명)을 날리며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도대체 인생이란 무엇이겠는가!(고흐)’라고 외치며 살모사(저자의 별명)처럼 매서운 눈매를 번뜩이며 오늘도 움직인다... .
푸른고래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저자의 필명 속 고래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 대왕고래. 대왕고래의 강한 힘과 세상을 바꾸기 위한 푸른 꿈을 품길 바라며 푸른고래 양광모는 오늘도 넓은 바다를 헤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