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에 대한 나침반
자유학기제란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제도다. 시험을 보지 않는 대신 토론과 실습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미디어를 활용하여 수업을 한다. 연구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해 본 베테랑 교사들이 꿈 · 끼 · 꾀로 찾아가는 미래여행을 주제로 미디어 활용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책은 자유학기제를 알차게 꾸려나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최상희
경향신문사 편집국 차장이며, 인하대학교 겸임교수다.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과교육(박사)을 전공했다. 국내 최초로 NIE 전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경향문화센터 소장직무대행을 거쳤다. 2015년 현재 한국신문협회 NIE 한국위원회 위원이다. 저서로는 [NIE 이해와 활용], [신문 스크랩 기술], [취업 매뉴얼], [교과서에도 실린 나만의 메모짱] 등 다수가 있다. 온라인 카페 NIE여행(cafe.daum.net/nietravel)을 운영하고 있다.
박길자
부산 남산고등학교 수석교사이며, 대구대학교 겸임교수다.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과교육(박사)을 전공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신문협회의 전국 NIE 대회에서 우수상(2010)을 수상했으며, ≪부산일보≫ NIE 코너를 운영(2010 ~ 2014)했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튜터(2011 ~ 2114)로 활동했다. 부산교육연수원 등에서 미디어를 활용한 미래교육 등을 강의했으며, 사회과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통한 문화교육 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은희
부산수영중학교 교사다.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석사)을 전공했다. 2010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NIE 수업사례 공모... 전 입상, 2010년 9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부산일보≫ NIE 코너 공동 운영,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포털 포미(For me)에서 e-NIE 튜터 등의 활동을 했다.
곽선근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영어교사이며, 2014학년도 부산국제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담당자다.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했다. 2010년 9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부산일보≫ NIE 코너를 공동 운영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포털 포미(For me)에서 e-NIE 튜터로 활동하면서 영어 신문 읽기 자료를 제작했다. 2010년과 2014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NIE 수업사례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머리말
01 왜 자유학기제인가
1. 자유학기제가 필요한 까닭
2. 자유학기제의 운영 방향
3. 꿈 · 끼 · 꾀를 찾아가는 MIE 활동
02 진로 탐색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
1. 진로 탐색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 체계
2. 진로적성검사를 활용한 내 꿈 찾기 프로젝트
3. NIE를 통한 진로 탐구
4. TIE를 통한 진로 탐구
5. BIE를 통한 진로 탐구
6. 진로 체험 활동: 인턴 체험 활동
03 학생 선택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
1. 학생 선택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 체계
2. 행복한 나 발견
3. 끼, 행복의 첫걸음
4. 깡, 열정 · 의지와 용기
5. 끈, 사람과 사람 사이
6. 꾀, 삶의 지혜 쌓기
7. 꼴, 내가 만들어 가는 얼굴
8. 꾼, 나도 ○○ 전문가
9. 꿈을 담은 자료, 꿈을 닮는 자신(꿈담자, 꿈닮자)
10. 나는 융합형 인재?!
11. 무한 도전자의 필수, 역경지수
12. 세계 속 우리, 우리 속 세계
04 나의 진로 생각과 표현: 읽기와 글쓰기 연습
1. 읽는다는 것
2. 쓴다는 것
3. 신문과 연계한 글쓰기
4. 성공적인 인터뷰 요령
5. 성격별 진로 탐색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