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시작됐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부터 페이스북, 징가, 그루폰, 트위터, 링크드인까지 사활을 걸었다. 성공하면 60조 원을 차지할 수 있지만, 실패하면 퇴출은 피할 수 없다. 문재승과 이석진은 모바일 시장에 엿보이는 위기의 신호를 분석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은 가능한가? 돌파구는 어디인가? 2012년 전환기의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 문재승
LG전자 스마트비즈니스센터 클라우드팀에서 LG Link 서비스와 LG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과에서 Avatar를 이용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Framework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인 HCI를 토대로 넥슨, 티맥스소프트의 UX팀에서 근무하며 B2B와 B2C 솔루션의 UI를 설계하였다. 서울시교육청의 특성화 고등학교인 마이스터고등학교 교과 집필위원으로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초』(2010)를 저술하였으며, 클리어보스 커뮤니티에서 오페라 웹 표준 가이드라인을 번역하였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발간하는 《모바일 트렌드 매거진》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자 : 이석진 LG전자 MC연구소에서 안드로이드 기반 LG 스마트폰 UI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미시건 앤아버에서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생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티맥스소프트, LG전자 MC 경영전략팀을 거쳤다. ERP UI 설계, 게임 기획,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였다.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플랫폼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의 융합에 관심이 있다. 로버트 호크만 주니어(Robert Hoekman. JR)의 『명확하게 디자인하라』(2011)를 번역했다.
저자 이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