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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 지은이 : 테시마 유로
  • 출판사 : 가디언
  • 발행일 : 2014-01-03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 서비스 형태 EPUB
  •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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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사 영풍문고
  • 보유권수 1권
  • 대출 0권
  • 예약 0권
돈이 따르는 부자의 생각과 행동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부자가 되면 돈에 구애받지 않고, 입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모두 자유로울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을 갈망하고 쫓아다니지만 정작 부자와는 정반대로 행동하며 결국 돈과 멀어진다. 부자가 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탈무드》는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가난한 사람의 앞줄에 있는 사람은 부자의 가장 뒷줄에 있는 사람보다 당장 돈이 더 많을 수는 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의 습관이 몸에 배게 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가난해지게 된다. 반대로 지금은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서 부자의 사고방식과 부자의 행동을 배우고 실천하면 부자의 습관이 만들어져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탈무드》는 말하는 것이다. 1% 부자들의 『탈무드』 핵심 실천법 유대인이 돈에 대한 철학과 비즈니스 감각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왜 그런가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는 흔히 비즈니스에 냉혹하고 돈의 집착이 남다른 사람을 보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고 얼굴을 찡그리거나, 돈 좀 없으면 어때 하고 스스로를 위안하기도 한다. 그러나 유대인들에게는 우리와 같은 인식이 있을 수 없다. 2,000년이 넘는 유랑의 역사 속에 목숨을 위협받는 숱한 상황 속에서 그들의 생존을 보존해주는 유일한 수단은 돈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민족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물이 《탈무드》다. 이 책의 저자 테시마 유로는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비해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서 부자가 많은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수천 년 동안 아버지에게서 아들에게로 전해져 내려온 《탈무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유대인처럼 《탈무드》를 공부하고 실천하면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저자 테시마 유로는 일본인 특유의 꼼꼼함으로 방대한 《탈무드》로부터 돈과 비즈니스 핵심만 가려 뽑아 우리에게 내놓는다. 지혜는 마르지 않은 금고다, 신용은 최고의 화폐다, 부자가 되려면 밥을 사라, 빌려주는 것도 좋은 사업이다, 계약을 하기 전에 책임을 분명히 하라, 작게 시작해 크게 키운다, 돈 되는 정보는 누설하지 않는다, 적어도 세 방향에서 관찰한다, 만장일치로 결정된 것은 무효다 등 5,000년 부를 쌓아온 유대인 비즈니스의 핵심 실천법을 알려주고 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스타벅스 창업주 하워드 슐츠, 투자의 제왕 조지 소로스,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 뉴욕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차기 Fed 의장 재닛 옐런, 현 미국 재무장관 제이컵 루 등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세계 부의 25%를 움직이는 유대인들의 침대 맡에는 한결같이 이 실천법이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