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모들이 저지르기 쉬운 치명적인 실수를 극복하고,
행복하고 당당하게 아이 키우는 비결!
일하는 엄마의 자녀 양육법을 담은『내 아이를 위한 사랑표현 학교』. 이 책은 맞벌이 부부의 지혜로운 자녀 양육법을 소개한 것으로 육아문제를 예방하는 원칙과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내 아이를 위한 사랑표현 학교》는 일하는 엄마가 갖기 쉬운 죄책감과 두려움을 없애고 무늬만 부모가 아닌 이름값 제대로 하는 부모가 되는 법, 아이와의 바른 정서적 거리를 갖는 법, 현재의 상태를 인정하고 자립심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등으로 구성했다.
한국아동상담센터에서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초중고 교사들을 위한 자문 활동과 개인 심리 상담, 부부 및 가족 상담, 집단 상담을 27년째 하고 있다.
학부모 대상 부모 교육 강의와, 대학생들을 위한 심리 특강을 하고 있다. EBS 생방송 부모 60분, YTN 뉴스 투데이, 교육 비타민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에 다수의 칼럼을 기고하고, 자문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가 교육(supervision)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쓴 책으로는《가족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다》,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 아이가 원하는 사랑》, 《왜 나는 아이와 자꾸 부딪칠까?》, 《엄마는 모르는 내 아이 속마음》 등 다수가 있다.
1장 왜 나만 이렇게 힘이 들까요?
시간이 모자라요 / 죄책감과 두려움 / 직장도 가정도 완벽하게? /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할 사람 / 내가 없는 사이에 무슨 일이? / 아이의 문제 행동은 맞벌이 탓?
2장 맞벌이 부모를 위한 행복한 육아 학교
첫 번째 수업 ∥ 무늬만 엄마 아빠가 되지 말자
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일까? / 무늬만 엄마 아빠가 아이를 망친다 / 이름값 제대로 하는 부모 되는 법
두 번째 수업 ∥ 죄책감과 미안함, 현명하게 다스려라
맞벌이는 부모의 선택이다 / 아이를 위해서라는 변명 / 미안한 마음을 포장하지 마라 / 죄책감을 모르거나 억누르는 부모들의 문제 / 죄책감과 미안함을 현명하게 다스리기
세 번째 수업 ∥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 괜찮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그냥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실수 / 자녀교육에는 경제원칙이 통하지 않는다
네 번째 수업 ∥ 아이와 나 사이의 정서적 거리를 제대로 측정하라
부모와 아이 사이, 관계 판단의 기준 / 거리감을 만드는 원인 / 아이와의 정서적 거리감을 줄이는 방법
다섯 번째 수업 ∥ 다른 사람들이 파악한 아이의 상태에 귀를 기울여라
내 눈앞에서 잘 지낸다고 항상 잘 지내는 것은 아니다 / 우리 아이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는 법 / 아이를 바꾸려 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변해라
여섯 번째 수업 ∥ 완벽함을 요구하지 말자
만능이 되고 싶은 사람들 / 완벽함이 잔소리를 낳는다 / 아이는 능력 있는 부모보다 따뜻한 부모를 원한다
일곱 번째 수업 ∥ 부부관계를 돈독히 하라
부부 문제는 곧 아이 문제 / 좋은 부부관계를 만드는 기술
여덟 번째 수업 ∥ 지금 현재 상태를 인정하라
시간이 부족하면 정서적 배고픔이 온다는 것을 인정하자 / 아이의 행동을 모두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자 / 엄마라는 이름을 내세우지 말고 관계 맺기부터 시작하라 / 문제 해결의 지름길은 현 상태를 인정하는 것
아홉 번째 수업 ∥ 아주 적은 시간이라도 확보하라
바쁘다는 핑계에 빠지지 마라 / 하루 24시, 시간 확보를 위한 기술 / 애써 쪼갠 시간, 어떻게 활용할까 / 아이의 욕구는 점점 커질 수 있다
마지막 수업 ∥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워라
고집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 / 고집을 적절하게 키워주는 방법 /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대화법 / 행동으로 말하는 부모 되기의 원칙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