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공부 습관과 태도, 인성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형성된다!
자녀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 보통의 평범한 부모들에게 아이의 초등 입학 전 3년이 얼마나 가치 있고 소중한 시간인지 일깨워주는『초등 입학 전 아이의 3년』. 만 3살 10개월에 한자시험 8급 최연소 합격, 만 4살에 컴퓨터 워드프로세서 3급, 초등영어 펠트 3급 시험에 최연소 합격한 영재를 키운 평범한 아빠의 49가지 교육 비결을 소개하는 책이다. 아이에게 평생 가는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이와 함께 했던 공부법과 아이와의 대화를 그대로 옮겨 담았다. 아이에게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고, 도전과 경험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의 뛰어난 학습력을 키워주는 생활 속 지침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이와 함께 초등 입학 전 3년이 아이 평생의 공부와 인생을 좌우한다고 이야기하며, 아이의 공부 두뇌를 발달시키고 긍정적인 학습정서와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는 습관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상화이상화(李相和, 1901년 4월 5일 ~ 1943년 4월 25일)는 일제 강점기의 시인, 작가, 독립운동가, 문학평론가, 번역문학가이며, 교육자, 권투 선수이기도 하다.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호는 상화(尙火, 想華), 무량(無量), 백아(白啞)이다. 1915년 경성부의 중앙학교(지금의 서울 중앙고등학교)에 입학했으나 1918년 봄에 경성 중앙학교를 중퇴하였고, 자퇴 직후 강원도 금강산 일대를 방랑하였다. 열아홉 되던 1919년 대구에서 백기만 등 친구들과 함께 3·1 만세 운동 거사를 모의하다, 밀정의 추적으로 주요 인물들이 잡혀가자 경성부로 올라와 박태원의 하숙으로 피신, 한동안 은신하였다. 1921년에 현진건의 소개로 월단 박종화(朴鍾和)와 만나 〈백조〉 동인에 참여했고, 박종화의 소개로 홍사용(洪思容), 나도향, 나혜석, 박영희(朴英熙), 이광수, 최남선 등 문인들을 만나 친구가 되었다.1919년 12월 충청남도 공주군 출신 서온순(徐溫順)과 결혼하였다. 부인 서온순은 독립운동과 유학 등 경제적으로 불우한 환경에도 남편의 탓이나 원망을 하지 않았다 하며, 남편 사후에도 서온순은 재혼하지 않고 홀로 자녀를 키웠으며 1980년대에 사망하여 그의 묘소 근처에 안장되었다. 1922년 이상화는 《백조》1~2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해 프랑스에 유학할 기회를 얻으려고 일본으로 갔다.
머리말 · 나 같은 부모들에게
첫 번째 3년, 이야기하는 아빠, 책 읽어주는 엄마
INTRO 가진 것 하나 없지만
가난한 부부가 찾은 부모의 길
엄마는 마음으로, 아빠는 머리로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부모가 되기 위해
부모의 마음을 느끼는 아이의 감정
아이에게 책은 갖고 노는 장난감이다
인내심으로 시작하는 평생 가는 습관 만들기
호기심을 살아있는 공부로
두 번째 3년, 부모가 함께하면 아이는 모든 것이 즐겁다
INTRO 행복을 꿈꾸기에
신기하니까 알고 싶고, 재밌으니까 공부한다
백만 권의 경험을 하는 아이의 시간
아이는 아이답게
반복하는 습관의 힘
긍정하는 태도와 마음을 키우는 부모의 자세
아이에게 맞는 공부와 생활습관
평범한 부모를 위한 똑똑하고 착한 아이 키우는 방법
세 번째 3년, 아이의 3년, 위대한 습관의 힘
INTRO 기적 같은 이야기
가족의 의미를 깨우치기까지
평생 가는 초등 입학 전 습관
습관의 효과
늘 새로운 자극과 끊임없는 동기 부여
신뢰관계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배려하는 마음도 부모가 들여주는 습관
어학연수 가지 않고도 영어를 잘하는 방법
네 번째 3년, 부모의 인생, 아이의 인생
INTRO 미안해, 고마워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한마디
가난함과 부유함의 차이를 논하다
가난한 부모가 부자 부모를 이길 수 있는 교육
생각과 마음을 알아가는 하루 1시간 대화
아이는 마음보다 몸이 먼저 자란다
장점만큼 단점을 기쁘게 본다
아이의 꿈을 따라 가는 길
에필로그 · 10년 후의 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