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학과 동양의 만남』은 비교문학의 방법 속에 과감히 동양적인 관점을 도입한 책으로, 저자가 학문적으로 관심을 두어 온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독일문학을 연구한 성과물을 토대로 만든 것이다. 독일문학 속에 동양을 수용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 문화적 조건을 살펴보는 것부터 동양이 독일문학에 어떻게 영향을 끼쳐 왔는지를 되블린, 헤세 문학과 관련하여 분석 고찰하였다.
진상범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독일 괴팅겐대학교 및 오스트리아 학무성(BMWF) 초청 비엔나대학교 독문학박사학위수료(Kan. Dr. Phil.) 고려대학교 문학 박사오스트리아 빈 대학교(Wien Uni.) 문교부 해외파견교수세계문학비교학회회장국제비교문학학회(ICLA) 조직위원 역임.성장소설이란 무엇인가?, 파우스트와 빌헬름 마이스터연구, 독일문학의 수용과 해석, 대중문학이란 무엇인가?, 신문소설이란 무엇인가?, Eins und doppelt, Beyond Binarisms: Crossing and Contaminations: Studies in Comparative Literature(공저) 및 서양예술 속의 동양탐색 등의 개인저서, 기타 다수의 국내 및 국제학회 비교문학관련 논문(ICLA, IVG)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