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성 여섯 번째 수필집『회양목도 꽃을 피우는데』. 길섶의 풀 한 포기도 그냥 생겨난 것이 없으며 민들레, 질경이 같은 잡풀부터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피우는 매화까지 모두 물질만능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 사는 이치와 교훈을 전하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주변에 관심을 갖는다면 일상 속에서 만나는 꽃 한 송이에서도 진정한 여유와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로고 도왔다.
저자 정하성 (鄭夏聖)
1951년 7월 30일 출생.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대만R.T.I.에서 지역사회와 청소년 연구를 마친 후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역사회학을 전공하여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청소년지도연구원장, 한국청소년학회장, 대전지역사회개발협회장 등 30여 년을 한결같이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대한 학문연구와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시험 청소년지도사 출제위원 겸 검정위원, 청소년상담사 자격검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문 및 저서로는 자원봉사활동론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고으름꽃향기를 등 수필집 네 권이있으며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를 거쳐 평택대학교 학생처장, 사회교육원장, 사회복지대학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청소년복지학과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