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여성읽기』는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의 브렛 애슐리, 무기여 잘 있거라의 캐서린 바아클리,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마리아, 에덴동산의 캐서린 힐 등 헤밍웨이의 주요 작품 속 네 명의 여성을 중심으로 각각 남성화된 여성, 뇌쇄적인 여성, 양성화된 이상적인 여성, 자기중심적 여성으로 분류하여 여성인물들의 성격을 새로운 측면에서 규명한다.
문학박사(미국 소설 전공)로 동신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원광대학교, 조선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대한 영어영문학회회원, 한국 헤밍웨이 학회회원이며 현재 남부대학교, 조선대학교 영문과 외래교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