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잔상』문학은 작가가 처한 시대적 상황과 시대정서를 담고 있다. 또한 그 작가의 심연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된다. 따라서 이 책의 저자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문학작가들을 선정하고 그들의 작품 속에 담긴 의미와 메시지를 심도 있게 해부하여 우리들 앞에 내놓았다.
조상준 ❚약 력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건국대학교․경기대학교․성결대학교 등에 출강 중이다. ❚주요논문 및 저서 논문「김현승론」, 「김광균론」, 「김조규 시세계」「김광균과 김조규 시의 비교연구」, 「신규호의 시세계」 등 저서『문학의 잔상』『강우식의 문학세계』시집 『뒤꿈치에 새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