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성 일곱 번째 수필집『바다의 전화』. 저자가 틈틈이 써 내려간 수필을 하나로 엮어 담은 책이다. 평범한 일상을 저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정하성 (鄭夏聖)
1951년 7월 30일 출생.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대만R.T.I.에서 지역사회와 청소년 연구를 마친 후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역사회학을 전공하여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청소년지도연구원장, 한국청소년학회장, 대전지역사회개발협회장 등 30여 년을 한결같이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대한 학문연구와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시험 청소년지도사 출제위원 겸 검정위원, 청소년상담사 자격검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문 및 저서로는 자원봉사활동론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고으름꽃향기를 등 수필집 네 권이있으며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를 거쳐 평택대학교 학생처장, 사회교육원장, 사회복지대학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청소년복지학과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