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소설과 근대성』은 한국과 중국의 근현대 문학작품 가운데서 1930년대의 특수한 소설형태인 가족사소설을 비교 연구한 책이다.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고, 예로부터 각종 교류가 빈번하였으며 비슷한 문화적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가족사소설을 살펴보면서 한국문학이 지닌 가치를 재확인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학이 갖고 있는 특수성을 찾아낸다.
저자 : 최계화1966년 중국 길림성 연길시 출생1988년 연변대학 조선언어문학학부 졸업1991년 연변대학 조선언어문학학부 대학원(문학석사)1999년까지 연변제1고등학교 조선어문 교사2003년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졸업(문학박사)2006년 청도대학교 외국어학원 한국어학과 교수주요 논저가족사소설의 공간구조 연구강경애 소설과 암흑기대와 좌절의 역정소질교육에서의 개성배양문제읽기 능력과 정보선별 등 다수한국어 실용문 쓰기한국어 난제 해석 (공저)한국어 듣기 교정 (공동편찬)중학생 쾌속 글짓기 요령 (공동번역)소학생 쾌속 글짓기 요령 (공동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