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시대 문화를 넘어서 그리고 한국』은 다문화와 단일문화, 문화상대주의, 한국의 다문화 인식과 현황, 다문화 경계선생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낯선 타자를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개체적인 자아의 정체성과 문화의 정체성을 근본적인 파헤침과 심층적 관찰을 하기 위한 방법론으로서 다학문 간의 접근을 활용하여 문학ㆍ철학ㆍ문화인류학ㆍ사회학ㆍ고고학 등에서 다루는 측면을 동시에 살펴보고자 했다.
이경윤은 , , (이상 금성출판사 발행) 등 다수의 아동 도서와 단행본을 집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