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은 저자 유영하가 2008년 10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2개월 동안 중국에 체류하면서 개혁개방 30년과 건국 60년의 결과는 도대체 무엇이며, 진정한 근대화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본다.
저자 유영하(柳泳夏)는 현재 백석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이며, 중국 난징사범대학 중한문화연구센터 연구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홍콩이라는 문화공간』(2008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홍콩-천 가지 표정의 도시』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포스트 문화대혁명』, 『상하이에서 부치는 편지』 등이, 엮은 책으로 『중국 백년 산문선』 등이 있다. 그 외에 「권위주의 체제에서 작가의 세계관 지양문제」, 「중국과 홍콩-2개 국족 신분의 충돌」 등 논문 30여 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