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용 장편소설 『무릎 꺾인 고기』. 가족의 소중함을 체험적으로 말하는 가슴 아픈 사연을 담아 주인공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랑, 사랑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때로는 한 개인으로서 때로는 한 가족으로서 살아내는 우리 주변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소설이 될 것이다.
곽재용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진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에 적을 두고 독서와 어휘교육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국어 어휘와 지명이며 한글학회 이사와 한국지명학회 부회
장을 맡고 있다. 경남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하였고, 초등학교 국어과 교과서 연구위원으로 활
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어 교육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틈이 나면 지리산에
가서 자연의 경이를 배우고 있으며, 경남 지역의 언어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답사와 기록에
열중하고 있다.
논저로는 국어지식교육론 개설, 어문학의 이해, 초등학교 수행평가(공저) 등의 저서
와 통합도시명 창원시의 제정 경위와 타당성 검토 외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1. 수진아
2. 수진아, 미안해
3. 민지야
4. 아들아
5. 민지야, 미안해
6. 사랑하는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