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스하는 신문과 방송에서 쓰이기 때문에 아랍문화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배워야 하며, 암미야는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어느 정도 배워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이집트가 문화와 영화산업으로 널리 쓰이는 암미야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생존에 필요한 464가지의 문장을 영어, 푸스하, 이집트 암미야를 통해 아랍 지역 어딜 가서도 필요한 회화가 가능하게 기획하였습니다.
저자 정세훈
2010 이집트 아랍어 어학연수
다르콤보니 스쿨 졸업
-Taher Fayez abdalhamed
Cairo University
Masters degree in languistics 2010.
Instructor of all levels of Classical Arabic.
-AMR HUSSEIN EL-LAITHY
Helwan University
Faculty of Tourism and Hotel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