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대도시부터 대자연의 풍경까지!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는 뉴욕, 시애틀,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화려한 도시부터 그랜드 캐니언, 화이트샌즈, 나이아가라 폭포 등의 대자연까지 미국의 대표 명소 100곳을 두루 소개한다. 미국의 100곳의 명소와 함께 미국이 식민지에서 세계의 강대국이 되기까지 겪은 개척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독자들이 명소 100곳을 둘러보기 쉽게 동부에서 서부로 나누고,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따로 묶어 친절하게 구성했다.
여행가이면서 사진가이자 여행 작가.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쓴다. 혼자 하는 여행을 선호하며, 여행지에서는 현지의 문화와 생활상을 접하는 것을 즐기는 생활여행자. 자동차를 빌려 북아메리카 대륙과 유럽을 여행하고, 안데스 산맥의 고원에 올라 잉카 문명의 자취를 찾는다. 아프리카 대륙의 사하라 사막에서는 오아시스 마을에서 머물며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경험한다. 현재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생생한 여행 경험을 더해 글과 사진으로 엮어 칼럼을 기고하고 여행 책을 쓰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세계편≫, ≪원더풀 월드≫, ≪세계 최고를 찾아가는 여행≫, ≪세계여행 베스트 20≫, ≪대한민국이 좋다!≫, ≪유럽 마을 산책≫,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세계 여행 정보 백과 전집 ≪80일간의 세계 일주≫ 48권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