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기다리는 마음”은 추운 겨울을 보낸 봄꽃들이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기다림은 그리움이 될 수도 있고 사랑도 될 수 있다. 이 동화 작품을 통해서 어린이들의 마음에 풍요로움이 심어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그 외 10편의 동화도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의 정서를 좀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라 믿는다
저자 : 정기상
춘성(春城) 정기상(鄭基相)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고창고등학교, 전주교육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를 거쳐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교육학 석사).
월간 《문학세계》 수필 부문 신인상, 월간 《문학 21》 소설 부문 신인상, 계간 《에세이 문예》 신인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1993), 계간 《시인과 육필시》 시 부문 신인상(2004), 월간 《시사문단》 시조 부문 신인상(2003)을 수상했다.
이후 대교눈높이 교육대상(2007), 녹색문학상(1998), 독서새물결운동 교육부총리상(2004), 공무원문예대전 동화 부문 우수상(2000), KT&G 상상마당Awards 문학 부문 우수 작가상(2006), 한국문학세상 소설문학 우수작가상(2009), 제5회 세계문학상 산문부 본상(2009), 제1회 천강문학상 수필 부문 은상(2009), 2011 교원문학상 수필 부문 가작(2010)등을 수상하고 KBS-TV ‘행복한 동화’에 《신년 덕담》(2008)을 발표했다.
현재 전북아동문학회, 전북불교문학회, 한국아동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저서로 동화집 《아기 고래의 모험》, 《용감한 까치 형제》, 《고창 사랑 그리고 흥》, 동시집 《도화지 꽃》, 수필집 《가슴 설레는 나날》, 《붉은 빛 열정》, 《구족한 세상》, 《생활의 향연》, 단편소설집 《날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