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하게 피어오르는 첫사랑의 향기
종교의 벽을 뛰어넘는 젊은 날의 뜨거운 연가
전남 고흥 출생
단편소설 「별이 빛나는 밤에」로 등단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장편소설 『사원의 기둥』, 『하산인』
『은하는 토요일에 온다고 했다』, 『파랑새』
단편소설 「삼인당」, 「하얀 밤」 등 발표
E-mail : hosan44@hanmail.net
작가의 말 / 환경이란 무엇인가?
소중한 인연
대중회의
스님, 사진 한 장 같이 찍어도 될까요?
돌짝밭에 떨어진 작은 씨앗
색즉시공
흐르는 강물처럼
막차를 놓쳤어요
별이 빛나는 밤에
이교도와는 친구가 될 수 없어
자비사의 밤
늦잠자기
산문축출
에필로그 / 물, 구름,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