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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with the Wind

  • 지은이 : Margaret Mitchell(마가렛 미첼)
  • 출판사 : 더텍스트
  • 발행일 : 2007-05-18
Gone with the Wind
  • 서비스 형태 EPUB
  •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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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사 영풍문고
  • 보유권수 2권
  • 대출 0권
  • 예약 0권
※본 책은 PC뷰어에서 음성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확인하시고 구매바랍니다. *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성인 등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어 수준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부담 없이 읽는 가운데 영어실력이 향상됩니다. * 영어권 작가들이 원작의 분위기와 의도를 최대한 살려서, 고전적인 문체와 표현을 현대 영어로 바꿔 이해하기 쉽게 다시 집필하였습니다. * 오른쪽 페이지의 주해를 통해, 본문 어휘풀이뿐 아니라 내용 이해에 필요한 상황설명과 문화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 영어 본문 뒤에 명작 우리글로 다시 읽기를 실었습니다. 훌륭한 번역서의 기능을 하며, 해당 영문의 페이지도 표시하여 찾아보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 권말에는 명작에서 찾은 생활영어가 있습니다. 영어 본문에서 생활영어로 활용 가능한 표현이나 문장을 뽑아 상세한 해설과 함께 실었습니다. * 원어민이 낭독한 음원을 청취하며 읽기 능력뿐 아니라 듣기 능력과 발음이 향상되도록 제작 하였습니다. 작품 속으로 남부의 대농장 타라(Tara)의 상속녀 스칼렛(Scarlett)은 자신이 동경해오던 애슐리(Ashley)가 멜라니(Melanie)와의 약혼을 발표하자 복수심으로 멜라니의 오빠인 찰스(Charles)와 결혼한다. 그러나 찰스는 남북전쟁에서 전사하고, 스칼렛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타라 농장의 재건을 위해 동생의 애인인 프랭크(Frank)와 재혼하나 그 역시 KKK단 활동 중 사망하고 만다. 이후 그녀는 자신을 사랑해오던 레트(Rhett)와 결혼하지만 애슐리에 대한 강한 집착과 딸 보니(Bonnie)와 멜라니의 죽음 등에서 비롯된 갈등을 해소하지 못한 채 레트와도 결별하고 마는데.... 폭풍처럼 휘몰아쳤던 남북전쟁의 패배로 하루 아침에 재가 되어 사라진 남부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인물들의 애증 관계를 정교하게 묘사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힘겨운 시간 속에서도 희망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이들의 굳은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칼렛의 마지막 대사인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Tomorrow is another day.)를 되새기며 희망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