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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원서, 번역문, 생활회화, mp3까지~ 네 가지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드리는 영어문고 오 헨리 단편집! 오 헨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생생한 휴머니즘의 결정체! 이제, 원작의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 문체와 표현은 쉬운 영어로 다시 쓴 「오 헨리 단편집」을 부담 없이 읽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스토리 이해에 필요한 어휘 풀이(footnotes)와 문화정보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사전을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책 말미에는 독립된 번역서로 읽어도 손색 없는 유려한 우리말 번역과 주옥 같은 표현들을 생활 회화로 응용한 대화문을 수록했습니다. 이야기 사이사이 생생한 삽화를 넣어 글을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원어민 성우가 실감나게 낭독한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눈을 감고 오 헨리 단편집을 감상하면서 발음과 청취력까지 키워보세요.
O. Henry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서 1862년에 태어났다. 그의 본명은 William Sydney Porter이며 O. Henry는 그의 필명이다. 서민의 삶을 다채롭게 그려낸 300여편의 그의 작품은 유머와 인간애가 넘치며 특히 오 헨리식 결말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반전 있는 결말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이야기의 주제를 이루는 휴머니티는 여전히 우리에게 독특한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준다.
[목 차] 머리말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활용법 저자소개 작품소개 등장인물 1. the last leaf 2. the gift of the magi 3. after twenty years 4. the mammon and the archer 5. hearts and hands 6. witches loaves 7. the pendulum 8. the cop and the anthem 9. the green door 10. a retrieved reformation 11. brickdust row 12. the furnished room 13. the carballeros way 14. the lonesome road 명작 우리글로 다시 읽기 명작에서 찾은 생활영어 [본 문] 「오 헨리 단편집」은 폐렴으로 인해 사경을 헤매는 조애너(joanna)에게 삶의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창문 너머 벽에 나뭇잎을 그려 넣은 버먼 노인(old behrman)의 이야기인 마지막 잎새(the last leaf)를 비롯하여 20년 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진 두 친구가 범인과 경찰관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는 예상치 못한 결말을 가져오는 20년 후(after twenty years), 범죄를 저질러서 숙식이 보장되는 교도소에 들어가서 겨울을 나기로 마음먹은 뉴욕의 부랑자 소피(soapy)의 이야기인 경찰관과 찬송가(the cop and the anthem) 등 20세기를 살아가는 미국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는 단편 소설들을 담고 있다.「오 헨리 단편집」을 통해 다양한 미국적인 삶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동시에 심금을 울리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