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지침서
언제까지 미련하게 일할 것인가?
★〈아마존 최고의 도서 TOP10〉〈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비즈니스 인사이더 필독서〉〈굿리즈 초이스 Award〉
★ 10만 스타트업 기업의 롤모델이 된 베이스캠프가 일하는 법
★ 세스 고딘, 톰 피터스 강력 추천!
무조건 일을 많이 하면 성과가 날까? 이 책은 남들보다 더 많이 쉬고 조금 덜 일하면서 더 큰 성과를 낳는 방법을 담고 있다. 또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딪히는 문제에 대해, 어려운 이론으로 풀거나 실리 없는 공허한 조언이 아닌 경험에서 나온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해법을 담고 있다.
저자들은 베이스캠프의 전신인 37signals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하며 부딪힌 문제들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회사 블로그 〈Signal vs. Noise〉에 솔직하게 올렸다. 발칙하다 못해 불손하게 여겨지는 그들의 성공 법칙은, 수많은 사람을 열광시켰다. 그중에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엮은 이 책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일에 관한 모든 상식의 반격이다. 제이슨과 데이비드는 말한다. 세상이 변했는데 왜 일하는 방식은 바꾸지 않는가?, 과거와 타인, 현실 세계로 무장한 전통적인 일의 개념을 버려라!, 모든 틀을 깨고 다시 시작하라!
스타트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죽어라 일하는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미래를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이 답이 되어 줄 것이다.
저 : 제이슨 프라이드 (Jason Fried)
베이스캠프의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
제이슨은 직원들에게 덜 일하고 푹 자고 세계 여행을 떠나라고 외치는 괴짜 CEO다. 37signals를 경영하면서 발견한 문제점을 회사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나누고 TED 강의도 하며 지속적으로 자신이 가진 경험을 공유하는 기업가다.
베이스캠프의 전신인 웹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 37signals는 베이스캠프, 하이라이즈, 백팩, 캠프파이어, 타다리스트, 화이트보드 등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었다.
37signals의 블로그 〈Signal vs. Noise〉는 경영에 관한 제이슨과 데이비드의 생각을 솔직하게 연재해 하루 10만 명 이상이 구독하는 인기 블로그가 됐다. 이 블로그의 인기를 토대로 《리모트》《방어형 웹사이트 기획》《실제로 보여줘(Getting Real)》 등의 책을 썼다.
저 :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 (David Heinemeier Hansson)
공동 창업자이자 베이스캠프의 파트너.
데이비드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제품을 선보인 선구자적인 웹 기반 소프트웨어 업체 37signals의 제품들을 개발했다. 또한 트위터, 훌루, 옐로우페이지와 그외 수천 개에 달하는 인기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인 루비온레일즈(Rubyon Rails)의 개발자로도 유명하다. 2005년에는 OSCON 주관 베스트 헤커, 2006년 졸트 어워드(Jolt Award)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제이슨 프라이드와 함께 《리모트》《실제로 보여줘》 등의 책을 썼다.
역 : 우미정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책과 외국어를 좋아해서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일했고, 출판사에서 해외 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좋은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겨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일을 버려라!』 등이 있다.
추천사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서문
프롤로그 리워크하라
제1장 모든 틀을 깨라
현실 세계를 벗어나라 | 과거의 실패는 잊어라 | 장기 계획은 세우지 마라 | 규모에 집착하지 마라 | 일중독을 자랑하지 마라 | 스타터가 되라
제2장 일, 이렇게 시작하라
세상에 온몸을 던져라 | 가려운 곳은 스스로 긁어라 | 미루지 말고 지금 하라 | 시간이 없다는 변명은 이제 그만 | 세상을 향해 소신을 펼쳐라 | 공허한 사훈은 없는 게 낫다 | 외부 자금은 마지막에 고려하라 | 허리띠를 졸라매라 | 벤처가 아니라 진짜 사업을 하라 | 출구전략은 잊어라 | 작고 가볍고 빠르게
제3장 주저 없이 나아가라
제약을 받아들여라 | 반쪽짜리를 만드느니 제품을 반만 만들어라 | 핵심을 찾아라 | 초기에는 세부사항을 무시하라 | 결정을 내려야 일이 된다 | 큐레이터가 되라 | 일에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 | 실력은 손끝에서 나온다 | 부산물까지 팔아라 | 지금 당장 출시하라
제4장 작은 성공을 거듭하라
실물을 만들어라 | 손 떼야 할 때를 알라 | 업무 방해는 생산성의 적이다 | 회의는 독이다 | 완성도보다 타이밍 | 작은 성공을 거두라 | 영웅이 되지 마라 | 이제 그만, 자라 | 예측은 불가능하다 | 목록은 짧을수록 좋다 | 작은 결정부터 실행하라
제5장 경쟁자에게 싸움을 걸어라
모방하지 마라 | 제품을 차별화하라 | 싸움을 걸어라 | 경쟁자보다 적게 하라 | 남들에게 신경 꺼라
제6장 고객에게 No라고 말하라
자연스럽게 거절하라 | 너무 커버린 고객은 떠나보내라 | 열정을 진정한 가치와 혼동하지 마라 | 집에서 쓸 만해야지 | 기록하지 마라
제7장 사람들이 떠들게 하라
무명 시절을 즐겨라 | 관객을 얻어라 | 경쟁자보다 더 많이 가르쳐라 | 요리사처럼 일하라 | 무대 뒤를 공개하라 | 아무도 가짜 꽃을 좋아하지 않는다 | 언론 홍보는 스팸이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꿈도 꾸지 마라 | 고객을 중독시켜라 | 모두 함께 마케팅하라 | 자고 일어나니 대박이더라?
제8장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초기에는 직접 하라 | 어쩔 수 없을 때 인력을 고용하라 | 인재를 포기하라 | 별로라고 말할 수 있는가? | 이력서는 무의미하다 | 무의미한 경력 | 학점 따지지 마라 | 모두가 일해야 한다 | 알아서 일할 사람을 고용하라 | 뛰어난 작가를 고용하라 | 인재는 어디에나 있다 | 직원을 시운전하라
제9장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책임을 인정하라 | 속도가 관건이다 | 제대로 사과하라 | 모든 사람을 전방으로 내보내라 | 숨을 깊이 들이쉬어라
제10장 한 단계 더 성장하길 원할 때
문화는 창출하는 것이 아니다 | 결정은 일시적이다 | 록 스타는 잊어라 | 직원은 초등학생이 아니다 | 직원들을 5시에 퇴근시켜라 | 작은 문제에 과민 반응하지 마라 | 솔직히 말하라 | 입에 담지 말아야 할 말들 | 빨리빨리는 독이다
에필로그 리워크는 계속된다
감사의 말
주석
부록 틀을 깨고 바꾸고! 한국 기업들도 리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