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습관』은 잘 포장된 추상적인 말에 빠지지 않고 사장, 즉 경영자가 기업조직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이뤄나가는 현실적인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타인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부터 변화 후에 오는 혼돈 관리하기, 혼돈을 뚫고 질서를 만들며 조직을 안정화하는 방법을 담았다. 거대한 비즈니스 정글 속에서 성공하고 싶은 경영자라면 반드시 변화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변화를 버거워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을 두려워하는 대부분의 경영자에게 변화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고 현실적인 실행법을 제시한다.
저자 브뤼노 자로송
경영 전략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며, 조직 이론과 학문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조직, 인식론에 대해 다수의 책을 펴냈으며, 특히 개인 및 조직 내 변화 전략을 주제로 저술, 강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자 베르나르 조베르
조직 발전과 인사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변화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환경 및 조직 내 구성요소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가장 적합한 변화 전략을 수립하는데 고려할 사항들을 연구, 전파하고 있다.
저자 필립 반 덴 뷜크
프랑스 파리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팔로알토에서 정신건강연구원을 역임했다. 변화에 맞선 인간의 모습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옮긴이 강미란
중앙대 불문학 학사와 석사를 거쳐 프랑스 보르도 3대학 불어교육 석사를 마치고, 현재는 파리통번역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샤바의 소년》 《차마 못 다한이야기들》 《아빠, 어디가?》 《바보들은 다 죽어버려라》 《낮 1,2》 《꼬마 꾸뻬, 인생을 배우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