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의 해학』은 탈무드가 전하는 유대인들의 뛰어난 통찰력과 기지를 담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유머를 통해 유대인들과 우리와의 생각의 차이를 발견하고, 인간의 본성을 자세히 살펴본다.
저자 마빈 토케이어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뉴욕 예사바 대학(탈무드 학교)에서 철학 ·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후 뉴욕 유대신학교에서 탈무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아 랍비 자격을 취득했다. 1962년에는 미 공군 유대교 군목으로 일본 규슈에서 근무했고, 1964년 이후에는 뉴욕에서 랍비로 활동하다가 일본에서 유대문학을 강의하기도 했다. 그는 방대한 분량의 탈무드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간결하게 정리함으로써 누구나 일상생활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저서로 지혜는 천 개의 눈을 가졌다 : 탈무드 처세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