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왜 필요할까요』은 어린이들에게 법이 궁극적으로 왜 필요하고, 법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각 장의 말미에 실린 생각 넓히기는 정답이 있다기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법의 입장에서 판단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코너로,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정수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졸업하고 출판 관계 일을 했습니다. 이후 제46회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법조인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여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법 없이도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이주희
세상에 가득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게 생각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위대한 천재 위대한 탄생》《깨끗한 짝꿍이 좋아!》《도깨비도 이긴 딱뜨그르르》《열 살에 꿈꾸면 좋을 것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