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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맘 : 비행기 티켓 한 장 들고 미국공립학교 입성하기
김성준 외 저모아북스2014-10-27
보유권수 2권 공급사 누리미디어 대출 0권
예약 0권 지원기기 PC, 스마트폰 형태 EPUB
추천수 0 대출여부 가능 추천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진짜 미국을 경험하는 미국 공립학교 교환학생 성공기!

『땡큐, 맘』은 미국의 공립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된 성준이와 성준이에게 직접 ‘엄마표 영어’를 가르친 엄마 신은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먼저, 이 책에서는 영어를 위한 어학연수 및 사립학교로의 유학과 공립학교의 교환학생의 차이점을 설명한다. 앞의 두 경우는 목적이 영어공부에 있다면 후자는 문화의 교류가 목적이다.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의 가족문화, 또래문화, 학교문화, 국가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미국인들만 다닐 수 있는 공립학교에 다니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공립학교로의 교환학생을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원활한 정도의 영어실력이 기본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1부에서는 성준이의 교환학생 경험기를, 2부에서는 엄마의 독특한 영어 교육방식을 소개했다. 성준이는 어릴 적부터 엄마에게 영어를 배워 공립학교에서의 생활이 원활했다고 말한다. 약 10개월 정도 미국 공립학교를 다닌 성준이는 학교 창립 이래 물리과목에서 최고성적을 거두기도 했고, 클럽활동을 통해 대회 수상도 거두었다. 뿐만 아니라 홈커밍파티 퍼레이드에서 컨버터블을 타고 입장하기도 하는 등 진짜 미국을 경험한 에피소드를 들려줌으로써 교환학생을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생생하게 담았다.



그렇다면 성준이가 이렇게 교환학생 생활을 무리 없이 할 수 있었던 엄마표 영어교육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아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착안해 모국어를 배우듯 영어를 익히는 환경을 만들기와 교육방법으로 구성했다고 한다. 지난 10년 동안 아들을 지도했던 경험과 부모가 직접 지도할 수 있는 학습단계를 세부적으로 소개해 사교육으로부터 자유로운 새로운 영어교육법에 대해 친절히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