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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영어자립! 그 비밀의 30분 : 엄마 나 영어 책 읽고 싶어요!
정인아 저매일경제신문사2007.03.20
보유권수 1권 공급사 Y2BOOKS 대출 1권
예약 0권 지원기기 PC, 스마트폰 형태 EPUB
추천수 0 대출여부 예약 추천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ABC로 시작해서 『해리 포터』까지 술술!!
아이 스스로 영어를 즐기는 비밀의 학습법
오로지 국내에서만! 하루 30분으로 아이 영어 마스터하기

아이 영어교육, 정말 힘들다. 억지로 공부를 강요당하는 아이도 그렇고, "공부해, 공부해" 하며 잔소리하는 엄마도 진 빠지기는 마찬가지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 있다. 답은 딱 하나다.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 즉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다. 재미만 있으면 뜯어 말려도 빠져드는 게 우리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과 동영상을 준비해, 옆에서 함께 놀아주자.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떤 책과 동영상을 재미있다고 느낄까? 어찌 보면 부모 입장에서 가장 어려운 고민이다. 재미있음에 대한 성인과 아이의 기준은 하늘과 땅 차이니까 말이다.

그래서 저자가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 책(동영상) 큐레이터로 나섰다! 실제로 첫딸 서린이를 키우며 온갖 시행착오를 거쳐 고르고 고른 콘텐츠들이다. 좋은 책을 골라주는 것뿐 아니라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매우 친절히 설명한다. 사실 부모의 노력이 너무 많이 들거나 지나치게 시간을 잡아먹으면 말짱 꽝이다. 아무리 교육 내용이 좋아도, 활용할 시간이 없거나 힘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저자 본인이 워킹맘이었기에 누구보다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개발한 것이 비밀의 30분이다. 하루 30분이면 된다. 실제로 저자의 딸 서린이는 이 방법을 활용해 10살에 미국 중학교 1학년 수준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